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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 the object-human experiment as Murphy's basis, Murphy Yum interprets preexisting object mechanisms as Murphy's figurative language. In creating channels within these interpreted machineries, Murphy concerns herself with weaving together the variables that occur through diverse mediums in an original way. Objects form stories with Murphy. Murphy works primarily in installation, video, performance, photography, and poetry...

... All of these processes can be regarded as a performance of a somewhat devastating experience enacted again and again in an attempt to see, hear, and touch more clearly. Through this repetition, Murphy captures moments in which logic slips. In other words, I translate the existing mechanism into my language and create a channel within the ditch of this translation. I am interested in experimenting with how the variables which occur may be mitigated or intens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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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염은 오브제-인체 실험을 기반으로 하여, 기존의 사물 메커니즘을 그의 조형언어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머피는 그렇게 해석된 메커니즘에 물곬을 내어, 발생되는 변수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새롭게 직조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사물들은 머피와 함께 이야기를 생성합니다. 머피는 설치, 비디오, 퍼포먼스, 사진 그리고 시쓰기를 통해 이를 구체화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좀 더 명확히 보고, 듣고, 만지기 위해 다소 파멸적인 경험을 지속하는 수행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머피는 논리가 미끄러지는 순간을 포집해냅니다. 즉, 기존의 메커니즘을 머피의 언어로 번역하고, 이때 발생되는 변수들이 어떻게 완화 혹은 심화될 수 있을지 실험하는데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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